쓰러졌습니다.....  『나 의 하 루』

결국 쓰러지고 말았네요....

어제 비가 많이 온데다 손님들도 많아

비오는 밖과 안을 왔다갔다하며 뛰어다니면서 젖은채로 일을 했더니

그 덕에 몸살이 났나 봅니다.

오전엔 괜찮더니 저녁이 되자 시름시름 머리가 어지러우면서

구역질까지 하다가 결국 다리에 힘 풀리면서 쓰러져버렸습니다.....

진짜 빡세게 일해도 멀쩡했던 옛날(...)이 그립습니다....

에휴....... 그렇게 오늘 휴무받고 약먹고 종일 누워있다 이제야 정신을 차렸네요.

다행히 감기는 아니어서 한 숨 돌렸네요. 감기 싫어.......

여튼 여러분들도 몸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훅가는거 한방 입니다(?)

덧글

  • 기롯 2017/02/21 21:59 # 답글

    몸을 챙기셔야...결국 아프면 돈 번거는 다 소용이...
  • 아침북녘 2017/02/22 14:15 #

    그러게 말입니다 ㅠ
    저도 쓰러질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말....
  • dnjsdlr123 2017/02/21 23:12 # 삭제 답글

    쉬엄쉬엄하세요!!!ㅠㅠ
  • 아침북녘 2017/02/22 14:15 #

    격려 감사합니다 ^^
  • 총통 R 레이퍼 2017/02/22 13:02 # 답글

    이런...쾌차하시길....
  • 아침북녘 2017/02/22 14:16 #

    오늘 오후부터 휴무라 좀 편히 쉴 수 있겠네요... 후우...
  • 코토네 2017/02/23 00:56 # 답글

    푹 쉬시고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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