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입니다  『나 의 하 루』

지금 다시 리뉴얼 재오픈 준비를 위해

남자 사원들은 닥치고 현장에서 노가다중.........

군대 재입대해서 진지공사 하는 느낌이야......

그렇게 매번 현장 투입에 온 몸이 남아나질 않는 상황에서

생일을 맞았습니다.

우웩......... 토 나온다.......

그렇게 고된 일을 끝내고 올라와 좀 쉬고 있는데

누군가가 기숙사 방문을 두르리더군요.

열어보니 오카미가 두둥!

타지와서 고생한다고 밤쿠헨을 또 이렇게 포장을 해서 가져와주셨.....

참... 이렇게 또 챙겨주시니 열심히 안하면 안되잖아......

감사합니다. 이렇게 챙겨주셔서! (감동)

근데 돈으로 주셨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 (쓰레기)

멀리 떨어져있는 가족들한테도 축하받고 전 행운아네요.

여튼 이렇게 생일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덧글

  • 코토네 2016/12/11 23:27 # 답글

    생일 축하드립니다!!!
  • 아침북녘 2016/12/12 17:48 #

    감사합니다!
    참 늦었지만 제쪽에서도 축하드리겠습니다.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이지리트 2016/12/12 00:44 # 답글

    생일인데 지치고 힘들땐
    크라잉넛의 '생일축하'를 권장합니다.(?!)
  • 아침북녘 2016/12/12 17:48 #

    감사합니다! 노래나 들으면서 맘을 달래야겠네요 ㅠ
  • 기롯 2016/12/13 18:30 # 답글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아침북녘 2016/12/13 18:44 #

    이렇게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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