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왔습니다, 지스타. 『게임을 시작하지』

갈까말까 하다가 이제 또 언제 갈 기회가 있을까싶어 큰 결심 했습니다.

놀수 있을때에 놀아야지

그렇게 2011 지스타 이후 5년만에 참가.



그렇게 9시 쯤에 벡스코 왔는데

광장은 좀 널널해서 사람없나 싶었는데

매표소 찾아와보니 줄보소... 지리네...



이봐요들, 오늘 평일 오전이라구요!?!

전에 갔을땐 주말이어서 그러려니 했지만

평일에도 이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뭐, 그래도 크게 노리고 있는건 없는지라

전시장 크게 쭉 돌아보고 나올예정.

아마 이번 지스타는 VR과 가상현실이 대세를 이룰듯 합니다.

그나저나 남은시간 뭐하고 뻐기나...

후기는 나중에 또 다녀와서 하겠습니다 ㅎ

덧글

  • 타마 2016/11/17 10:48 # 답글

    으아... 가고싶다... 그러나 부산은 너무 멀...
  • 아침북녘 2016/11/17 11:05 #

    타지역에서 오신 분들도 상당하시더라구요.
    귀에 익지않은 사투리와 서울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 ㅎㅎ
  • Crescent Moon 2016/11/18 17:04 # 답글

    지스타 일찍들어가려면 밤샘해야합니다 ㅋㅋㅋ

    동부올림픽아파트 쪽 피시방에서 밤샘하고 새벽4시쯤 되서 매표소에 가면 1번으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ㅋㅋㅋ
  • 아침북녘 2016/11/18 23:53 #

    지금 한 커뮤니티에서 글이 올라왔는데 벌써부터 줄 대기가 있다고 하네요.
    한 5~60명쯤? 아마 내일은 주말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게다가 비도오고 추울텐데...
  • Crescent Moon 2016/11/19 00:05 #

    몇년간 다니면서 생각한게 딱 하나있습니다

    새벽에는 가지말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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