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본으로 들어갑니다.  『나 의 하 루』

뭐... 당장은 아니더라도 다음달 말이긴 하지만요.

하아...

쿠마모토 지진 이후로 영업을 못하게 된후 벌써 반년이나 지났.......

무너진 건물은 아직 완공은 안되었지만 수리가 완료된 곳부터

손님들을 받기 시작했다고해서 영업도 11월 중순부터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거기에 맞춰서 일찍 넘어가려 했는데, 비행기가 없어......... ㄷㄷㄷㄷㄷ

뭐, 슬슬 가을도 끝나가고 겨울이 다가오니 다시 온천여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건가...

여튼, 반년 백수 였던 저도 다시 일을 할 수 있게되어서 햄보캅니다 ㅠ

맘껏 놀았으니, 다시 마음 다시잡고 다시 일 할 수 있게

엉망이 된 바이오 리듬을 다시금 바로 잡아야겠습니다.



덧글

  • 듀라한 2016/10/27 13:36 # 답글

    저도 일본에 가고 싶은데 집에서 이제 나이가 나이니 하지마라는 분위기네요.
    슬프다
  • 아침북녘 2016/10/27 14:48 #

    그, 그렇군요.... 오히려 직장조건이나 생활이 더 나은데 말이죠....
  • 듀라한 2016/10/27 20:37 # 답글

    그렇지만 저의 경우에는 아무것도 확정된거 없이 막연히 하는거니까요
    혹시 취직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해 주실 수 있나요?
    어떻게 취직했다던가...
    아버지와 같이 한다는 마지막 선택지가 있지만 왠지 망설여진단 말이죠
    분명 상대적으로 짤릴 걱정은 없겠지만...
  • 2016/10/27 20: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듀라한 2016/10/27 21:37 # 답글

    감사합니다. 집안에서 당장의 돈을 바래서 힘들거 같지만 참조해서 열심히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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