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동차들은 보는것 만으로도 무섭다...  『나 의 하 루』

3시가 되면 체크인 시간대라 한창 바쁘게 손님맞이에 바쁜데,

매일 사원들이 번갈아가면서 고객들의 주차관리도 합니다.

그런데 역시 돈 많은 사람들은 별난 차들을 몰고 옵니다.

그런 차들을 몰고오면 상처날까봐 개부담.....

그 중에 몇개 찍어봤습니다. 

첫번째는 함마험머.

가격은 한 7~8천 정도 였나?

대신에 연비먹는 하마... 평균 6~7km 정도...

어찌보면 이것도 기름값 따윈(?) 언제든 충당할 수 있는 부자차량.

그리고 역시 간지차 포르쉐.

여러 종류가 있을텐데, 이건 후방엔진에 저방 트렁크 모델 이었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모르곘지만 뭐... 억소리 나는 차는 분명한 사실......

상처냈다간 인생 ㅈ되는 아주 비싼 차.................

역시 죽기전에 포르쉐는 꼭 한번은 타보고 싶습니다 ㅇㅅㅇ

간지 b

그리고 이건 벤틀리 뮬산.

몇 년산 모델 인지 모르겠지만 뽑은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던데........

좀 검색해보니 2014년형 같던데... 한 4억 정도?

거기다 차도 길고 넓어서 양쪽에 아무도 주차 못하도록 막아둠........

혹시나 다른 손님 주차하다 상처라도 났다간.............

악몽이 펼처진뿐.............

정말 돈을 평생 벌어도 저런차는 나같은 서민에겐 꿈속에서나 볼 차...

그냥 난 닥치고 연비좋고 디자인 이쁜 QM3를 목표로 열심히 돈이라 벌어야지... (눈물)

덧글

  • 기롯 2015/06/08 11:41 # 답글

    고급차종 ㄷㄷㄷ
  • 아침북녘 2015/06/08 13:25 #

    상처만 내도 큰돈 나가는 무서운 것들........
  • 리뉴얼 중입니다 2015/06/08 13:54 # 답글

    집 앞에 사립초등학교가 있는데, 아침마다 무서워요....
    엄마차 주제에 왜 그리 외제차가 많은지.
  • 아침북녘 2015/06/08 19:16 #

    저렴한(?) 국산차를 무서워서 몰겠습니까...
  • OrangeBelt 2015/06/08 23:01 # 답글

    포르쉐 박스터는 1억이 못되죠. 대략 8천만원 후반대...
  • 아침북녘 2015/06/09 11:53 #

    아, 그렇군요? 포르쉐라는 메이커 때문인지 포르쉐는 기본 억단위 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 anchor 2015/06/09 10:28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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