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김밥이 천원~ 『나 의 하 루』

가끔씩 집앞에 있는 김밥집을 자주 갑니다.

예전의 모 김밥 체인점에도 천원 이었지만

지금은 2~3000원이 되었지요.

하지만 집앞 김밥집은 아직도 천원!



메뉴는 온리 3개.

비싸봤자 1500원 이라 저렴!

여기는 사장님이 재료 다되면 문 닫아서

저녁 5~6시 되면 장사 쫑.

그래서 점심 때 자주 찾지만

사람이 좀 밀릴 때도 많음.



크기도 상당히 큽니다.

둘레 5cm에 두께는 1cm.

한 줄만 먹어도 배가 살짝 불러올 정도라

두줄이면 다 못먹을 정도;;

아까 사두고 이제서야 저녁을 먹지만

잘 먹겠습니다~

덧글

  • Sayo 2014/01/23 20:58 # 답글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 - + //
    제 집 주변에도 저런 곳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
  • 아침북녘 2014/01/23 22:12 #

    꽤나 동네에 인기가 많은 밥집(?)이예요 ㅎㅎ

    싸기도 싸고 맛도 좋고, 덕분에 단골입니다 ^_^

    옆에서 김밥 싸시는거 보지만 저렇게 주셔도 남는구나 싶어요 ㅋ
  • 기롯 2014/01/24 02:08 # 답글

    참치김밥 한줄에 1500원...부럽다 ㅠㅠ
  • 아침북녘 2014/01/24 10:55 #

    아직 이런 각박한 세상에 이런 착한 가게가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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