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인해 결국 드러누웠다...  『나 의 하 루』

쿨럭 쿨럭.... 으어..........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와 거센 바람에

일요일 부터 감기 기운이 돌기 시작하더니

결국 오늘 나자빠졌습니다........

너무 어지럽고 고통스러워서

일어나지도 못해서 병원도 못갈 지경...

어머니께 부탁해서 결국 출장 링겔....

영양제에 항생제 두방 맞고

그 뒤로 기억이 끊기고(꿀잠) 이제서야 정신차렸습니다...

아오 머리야.........

빈 속에 항생제까지 맞으니 속까지 니글거리고

먹은건 없으니 일어날 힘도 없고....

여튼... 급격하게 변한 날씨에 몸이 버티질 못하네요..

여러분들도 감기몸살 조심하십시오.. ㅜ_ㅠ

덧글

  • 2014/02/08 08:0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침북녘 2014/02/08 13:15 #

    죄송합니다. 부산이구요. 아시는 분께서 병원을 하셔서 잠시 들러주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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