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질러보는 휴대폰 케이스냐!!  『나 의 하 루』

저는 베레기 호객중 한명 입니다.

광고에 낚여 베레기 넘버5를 샀죠.

그렇게 1년 반을 써왔습니다.

케이스는 쓴지 1년 조금 넘게 잘 쓰다가

요렇게 깔끔 했던게


벗겨지고


갈라지고


없어지고


찢어지고


때 타고......

만원짜리 하나 사서 이정도 뽑았으면 

오래 쓰긴 한거겠죠..?

그래서 오늘 새로 하나 샀습니다.

이번엔 더  싼 8천원.....

전에 쓰던 색이 갈색이라 너무 칙칙해 보여서

이번엔 밝은 색상을 골라볼까 해서

흰색을 선택했는데 사고나서 보니

여성용 같은 느낌도 드네요.

뭐 그래도 써야지 이미 샀는데 어쩌겠어요.

사용법은 

저렇게 해서

이렇게 거치대로 사용도 가능하네요.

영상 많이 보는 저로써는 아주 좋은 케이스 입니다.

허나 씌우고 나서 뭔가 이상한걸 느꼈습니다.....

카메라 구녕이 없어!!!!

아나......

새 케이스에 흠집 내는건 싫었지만

디카 같은게 없어서

휴대폰 카메라를 자주 이용하는 저로써는

저건 엄청난 불편......

그래서 과감히

잘라냈습니다.

손톱 가위로 야금야금 갉아서.

아... 뭔가 삐꾸가 많이 났지만...

애써 만족합니다.....

뭐, 곧 바꿀거긴 하지만

기분상 새거 같으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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