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2일 투표하는 날…  『나 의 하 루』

안녕하십니까. 아사히나 입니다.

오늘은 투표일 입니다!

라고 해봤자‥

정말 그저 형식적인 날 이지요‥

기간 4~5년 채우고 만기 되니 바꿀때 쯤 되니

여기 저기선 누구 뽑아달라고 유세하면서 

마이크로 떠벌리며 소음만 만들 줄 알고‥

맘 같아선 『선거 따위 집어쳐!』하고 정말 다 때려 치우고 싶었는데

TV에서 소녀시대가 나와서 선거하래서 선거했습니다. [<<<]


라는건 역시 농담이구요~ ┓(´ㅁ`)┏

오늘 아침 TV에서 이야기 하는걸 들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8번 뽑는 만큼 종이의 양도 어마어마 하다더군요.

쌓으면 63빌딩의 120배 높이에 들어간 나무는 8천 그루 무게로는 110톤 이랍니다.

과연 이 많은 종이를 다 쓸 수 있을까‥

어떻게 보면 낭비라고도 생각이 들고 해서

투표 전날 저희 지역 팜플렛을 하나하나 다 읽어 봤습니다‥

그런데 이건 뭐‥ 그냥 자기 자랑만 줄줄이 늘어놓은 

자기소개서로 밖엔 보이지 않덥디다.

다 똑같은 말, 똑같은 형식, 정말 이름만 바꿔놨지 내용은 거기서 거기인‥

그래서 전 오늘 투표소에 가서 모든 빈칸에 도장을 다 찍어 기권표를 만들고 왔습니다.

이미 찍은 표이니 전 누가 뽑히던간 상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말로만 표현하지 않는 정말 우리나라에서 필요로하고 

우리 시민들을 이끌 수 있는 그런 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만이 아닌 모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희망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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