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Ver 0.7
 

  아침북녘의 끝없이 미친짓만 해대는 세계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이런 누추한 곳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 .이글루스 링크와 잡담은 여기에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 .저의 이글루스는 저의 하루생활과 이런저런 (뒷북)
 정보 및 게임 공략을 다루고있습니다 .

4 .링크신청 초! 구걸중입니다 !!!
맞 링크 하게 댓글이나 달아주시면 감사 ;ㅁ;

5 . 덧글은 글쓴이에 대한 최소한의  매너인거 아시죠? ^_^ [몰라]

6 . 그러면 별 볼일 없지만 편히 즐겨주시길 합니다 . ^_^ 
by 아사히나 | 2013/12/31 01:42 | 『찾아와주신 분들께』 | 트랙백(83) | 덧글(26)
베트남 유학 겸 여행기 2011-01-26 도착
 
하아...

이곳은 현재 베트남.

무지 피곤합니당.........

아침 7시에 출발해서 8시 30분에 공항 도착.

우왕..........

국제선 타보는게 얼마만인지 참;

아버지와 작별인사를 하고 유유히 안으로... 흙 ㅜ

그리고 표 끊고 출국심사 받고 이것저것 하다가

뱅기 타고 이륙 합니다 ㅇㅅㅇ!

잘있어라 한!쿸!

일년 뒤에 만나자!

한국의 겨울 하늘은 멋지군요.

랄까, 오늘의 뱅기는 왤케 진동이 심한지

기류 변동 경고 방송이 3번은 나온듯........

게다가 애들이 워찌나 많던지

흔들릴때 마다 우는 애기들과 달래는 어머니들;

여튼 좀 소란스런 비행이었습니다.

그 중에 한컷 더.

와우... 멋지당 ㅋㅋ 

멋지게 펼쳐진 푸른 바다.

마치 하늘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뱅기 날개 바로 옆자리라 그런지

날개가 흔들 거릴때마다 간이 조마조마..;

이런.. 겨우 이런걸로 졸다니 하하핫, 난 아직 멀었나봐...

그리고 4~5시간을 날아가니 베트남 땅덩어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거의 6년만에 오네요 ㅎ

찍다보니 하늘 사진만 줄창 찍었네;

자ㅡ 이제부터 저의 베트남 생활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번주 까지 베트남 쪽 설날이래!!!!!!!!!!!!!!

아나 거리에 죄다 문 닫았어!!!!!!!!

먹을것도 없고.... 놀 것도 없고......

개 크리............

몇년 살고 있는 친구놈이 놀거 없다고

호텔에 짱박혀 있으래 쉽........

하아... 이번주는 그냥 쫑 내야 할 듯 싶습니다....

여튼! 재밌는 생활하면서 재밌는 포스팅 기대해 주세열!
by 아침북녘 | 2012/01/26 21:05 |  『나 의 하 루』 | 트랙백 | 덧글(0)
베트남으로의 유학 준비 01
 
내일부로 한국을 떠나

약 1~2년 간 베트남에서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오늘이 마지막 한국에 있는 날 입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사람들 만나고 물건도 사고 한답시고 바빴습니다 ㅎ

미용실 하는 누님은 머리 해준답시고

염색에 풔머까지 해서 무료로 + 점심까지 해주셨습니다....


파마나 염색은 생전 처음해본터라 아직 이 모습이 어설프지만

차차 눈에 익게되겠지요.

이 감사의 마음을 미용실 언니에게 돌립니다. (응?)

그리고 여러 지인들과 친구들의 끊임없는 격려 전화와 문자 세례.

아.. 무지 부담스럽지만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신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꼭 성공해서 이 은혜를 다 돌려드려야지 안되겠습니다. ㅜ_ㅜ

내일 챙겨갈 물건들.


캐리어 2개, 노트북, 잡물건 백팩.

역시 짐이 많네요. 

짧게짧게 나갔다 온 적은 있지만 이렇게 길게 가는건 처음이라서 말이죠..

그리고 여권과 입학허가서, 항공권 교환 서류까지 완비 오케이.

막상 눈앞에 이런 날이 오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군대와는 달리 휴가 나올 수 있는 거리도 아니기에

급 부모님이 많이 보고싶어 지려 합니다.

지금도 아버지는 늦게 들어오실테고, 어머니는 병원에서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영영 가는건 아니지만서도.. 여태껏 몰랐던것도 아니지만서도..

부모님의 노고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얼굴도 못보고 나가는게 더 그렇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나가기 싫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저의 등을 떠 밉니다.

그리고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녀올게요. 그간 몸 조심하세요.'

'열심히 해서 돌아오거라, 더욱 성장한 모습이 된 네 모습을 기다릴게. 아프지 말고.'

'......'

저는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저 '네' 한마디로 끝냈습니다.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어머니의 눈물 참는 소리에

저 마저 울면 안되겠다 싶어

우는 소리를 들려 드리지 않으려고 한마디만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눈물을 터뜨려 봅니다.
 
벌써부터 향수병이 도지나 싶나 하는데, 저도 성인이기에

부모님께 약한 모습 보여드리기 싫기에....

어머니, 아버지. 집안도 힘들지만 이렇게 절 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드시 부모님 기대에 부응해 보이는 장남이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받은 은혜를 배풀 수 있는

대인배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2 Be Continue(?)
by 아침북녘 | 2012/01/25 21:48 |  『나 의 하 루』 | 트랙백 | 덧글(1)
[부산]모모스 카페에서 만나본 아기 고양이들.
 
다들 설 연휴는 잘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명절이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무지 바쁘네요;

이제서야 집에 돌아와 잠시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가 이틀 뒤면 한국을 떠나기에

21일 토요일날 지인들과 함께 놀고 먹으면서 모모스 카페에 잠깐 들렀습니다.

그 집 빵이 그렇게 맛있다면서요? (우걱 우걱)

부산 온천장에 위치한 모모스.

처음 와봤는데 카페라기보다 한식집인 줄 알았습니다.

인테리어가 너무 멋지더군요.

그런데 모든 자리에 사람들이 앉아있어서 자리잡는데 20분이 걸렸습니다;

자리 잡는걸 기다리며 만난 고양이 무리들, 잠시 몇 컷 찍어봤습니다.

한가롭게 물을 먹고 있는 녀석.

부모로 보이는 고양이 두마리, 새끼 4마리 있더군요.

아빠로 보이는 고양이는 턱시도, 엄마로 보이는 고양이는 고동 줄무늬색(?) 이었습니다.

여유로이 가게 손님들이 주는 과자를 먹는 녀석.

그리고 내가 주는걸 먹는녀석.

누가 그랬던가요?

고양이는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싫다며 피해버린다고 말이죠.

여기서 그걸 느꼈습니다;

제발 가만히좀 ㅜ_ㅜ

고맙다 얘야.......

심지어 날 봐주면서 ㅜ

그리고 턱시도 고양이.

얘는 아직 사람을 경계 하더라구요.

먹이를 줘도 잘 안옵디다.

그래도 간신히 근접샷 찍었습니다. ㅎ


요녀석이 덩치가 제일 작던데,

아무래도 막내인듯 합니다.

나머진 덩치가 좀 있던데 말이죠.

경계심도 그나마 좀 적은편이라

먹이를 손에 얹어주니 다가와 먹더군요 ㅎ

역시 고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ㅜㅜ

키우고 싶어 으허허헣허허헣허허허허허헣

평일에 가면 커피와 빵을 여유롭게 즐기며

고양이 가족도 함께 볼 수있는 모모스 카페.

다음에 한번 더 갈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_^

PS // 하루에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나온다는 모모스 카페 식빵.

식빵이 이렇게 맛잇을 줄 누가 알았는가!!

사오길 잘했음다. ㅇㅅㅇ
by 아침북녘 | 2012/01/23 22:30 |  『나 의 하 루』 | 트랙백 | 덧글(2)
오랜만의 유비트 성과 (부제 : 내가 미쳤지)
 
얼마전 서면에 볼일이 있어

일찍이 집을 나서 볼일 본 후 삼보를 갔습니다.

역시 오전이라 사람은 없더군요.

그래서 한대 전세(?)내고 8천원치(!) 달렸습니다..........

얼.........................................

4천원을 나츠마츠리에 다 쏟아부었더니

이런 볍신 같은 레벨이 되어버렸습니다.................

274튠에 랩8........

풀콤 해본게 '천국과 지옥' 이랑 '나츠마츠리' 달랑 두개 뿐인데,

현재 풀콤 16회, 나츠마츠리로 뿅 가버리는듯.......

나츠마츠리 엑셀 찍으려고 개 생쇼를 해본 결과 결국 또 실패.......

24판을 나츠마츠리를 했는데!!!!!!!!!!!

그놈의 잣 같은 소수 그렛......!!!!!!!!!!!!!!!

심지어 죄다 SSS........

아........ 실력은 개미 똥자루 같은게 레벨만 올라갑니다......

이러다 여름축제로 10 찍을 기세임........

by 아침북녘 | 2012/01/20 21:24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