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삭제 아침북녘의 &Less Place 대문 Ver 기해 『찾아와주신 분들께』



※ 아침북녘의 끝없이 돌아가는 세계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먼저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바빠서 관리가 힘들어졌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닉과 보컬로이드, 동방, 니코동 그리고 너의 이름은 좋아합니다.

원작 애니보단 2차 창작을 좋아합니다.

가끔 원서 만화책도 리뷰합니다.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도 올라옵니다.

링크 신청은 언제든지 이곳에서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럼 2019년 돼지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하루 늦었지만,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나 의 하 루』

당직서고 온다고 이제서야 퇴근했습니다.

새해를 일하면서 맞이하다니 망할

여튼 다시 한번 여러분, 2019년 새핵사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8년...

되돌아보면 너무 안좋은 소식들로만 가득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적자면 엄청 길어서 못 적을듯, 적었다간 ㅈ될거도 같고

여튼 이번 새해에는 좀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렸으면 합니다.

블로그 활동은 좀 뜸해졌지만, 여러분들 블로그는 항상 관람하고 있습니다! (책임 회피)

그럼 올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침북녘의 &Less Place 대문 Ver 무술 『찾아와주신 분들께』


※ 아침북녘의 끝없이 돌아가는 세계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먼저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될 수 있는대로 자주 들어오는게 목표 입니다. (야)

소닉과 보컬로이드, 동방, 니코동 그리고 너의 이름은 좋아합니다.

원작 애니보단 2차 창작을 좋아합니다.

가끔 원서 만화책도 리뷰합니다.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도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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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기도 하고 어수선한 일이 많았던 2017년...

그런 역경을 넘기고(?) 2018년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그럼 올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상/리뷰/비교/스포일러 포함]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편 보고 왔습니다.  『쉬 어 가 기』

드디어 여차저차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12월 14일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편이 개봉했습니다.

딱 마침 쉬는날이라 보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일본에도 4DX가 있어서 정말 좋았다!!

지금부터 보고온 감상과 어느정도의 스토리, 그리고 구 극장판과의 비교를 해보려 하오니

어느정도의 네타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가오니 거북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전체적인 감상은

제작진과 토리야마 선생님이 힘 팍팍줬다! 입니다.

솔직히 전투신 밖에 기억에 안남는...

약 1시간 40분 정도의 관람시간 인데, 그 중의 3분의 2가 전투신.

그 덕에 4DX로 봤더니 의자가 쉬질 않았습니다.

온 방향으로 왔다갔다, 아래위로 통통 튀어, 등쪽엔 기분좋은(?) 마사지질, 안면 물대포, 타는 냄새 등등

가만히 있지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 데리고 온 부모님들은 나가실때에 어이구 어이구 거리시더군요.

데미지 축적(?)이 없잖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눈과 귀가 즐거운 편 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이정도인데,

지금부터는구 극장판의 브로리와 신 극장판의 브로리의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아래 글부터는 어느정도의 스토리 발설이 있으니

보기 싫으신 분들은 반드시 뒤로가기 해주세요.































먼저 구 극장판에서도 다들 보셨듯이

브로리는 베지터왕이 태어날때부터 가진 어마어마한 전투력에 쫄아서

파라가스와 브로리를 눈엣가시로 생각하죠.

여기까진 다를것 없습니다.

그 이후부터 조금 내용이 틀려지는데,

구 극장판에선 베지터 왕이 아기 브로리와 파라가스를 거의 죽기 직전까지 몰고간 후

프리저의 베지터 행성 공격에 의해 브로리의 갑작스레 초인적인 힘을 발산해 둘은 살아남죠.

하지만 신 극장판에선 죽음까지 몰아가지 않고 브로리를 인적없는

행성으로 포드에 태워 날려버립니다.

여기서 파라가스는 자기 아들 살리려고 따라가게되어 반역자로 몰리고

브로리와 단 둘이서만 외딴 행성에서 무려 40년 가까이 살게 됩니다.

그렇게 된 결과 

신 극장판에서는 베지터, 손오공, 브로리는 완전 생판 초면의 상태로 만납니다.

구 극장판도 물론 초면 이지만 아기때의 어렴풋한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손오공을 보고(정확히는 돌아온 브로리편의 오천의 울음소리에서 눈을 뜨지만) 딥빡치죠.

신 극장판은 그런 설정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베지터는 전설의 슈퍼 사이어인 이야기는 처음 듣는 소릴 합니다.

구 극장판의 브로리를 보고 지려버리는 한심한 왕자 코스프레는 안하더군요.

여기서 조금 더 스토리 부분을 이야기 하면

프리저에 의해 베지터 혹성이 사라진 40년 후 프리저 자신이 죽여버린 수많은 부하들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지자 그 구멍을 매꾸기위해 자신들의 부하에게 

전투력 높은 전사들을 찾아오라는 명령을 하여

조연(중요) 부하들이 우연찮게 외딴 행성에서 파라가스 부자를 찾아내어 프리저에게 데려옵니다.

그렇게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파라가스는 베지터왕의 복수를 위해 프리저의 아래에서 일하게 됩니다.

그러나, 브로리는 40년간 아버지 말고는 사람을 본 적도 없고 말도 섞어본 적 없는

말그대로 아버지에게 이용당하는 힘만 졸라센 순수 청년으로 자라납니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이용당하는 브로리를 불쌍히 여긴 조연 부하들이 브로리의 친구가 되어줍니다.

물론 브로리도 그 두 사람에게는 마음을 열게 됩니다.

저기 잠깐만요...

구 극장판의 유아독존에 매정하며 카리스마 쩔고 자비없는 악마같은 브로리는 어디갔나요...??

나는 그 브로리가 좋았는데... 막상 파라가스에 의해 조종만 당하는

약한 모습의 브로리를 보고나니까 조금 아쉽... 아, 아쿠마탕

그리고 세 사람의 대결이 벌어지죠.

여기서 또 하나 다른점.

구 극장판에선 브로리는 아기때부터 초사이어인을 넘어서는 힘을 각성하지만

신 극장판에선 어른이 되어서도 초사이어인으로 변신을 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한번 헐... 했습니다.

물론 일반상태에서 오공/베지터의 초사이어인 갓과 필적하지만

블루로 변신한 후엔 쳐발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브로리가 밀리자 초조해 하던 프리저는 어떻게 하면 브로리의 힘을 해방 시킬 수 있을까 하다가

예전에 자신이 크리링을 오공 눈앞에서 죽여 그 분노로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한 기억을 떠올리며

자신의 옆에 있던 파라가스를 죽이게 됩니다.

파라가스, 이번엔 아들의 손이 아닌 프리저의 손에 죽......  씁...

여튼 그렇게 해서 분노로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하게 됩니다만,

그 변신은 우리가 알고있는 에메랄드색의 머리가 아닌 일반 황금색 초사이어인(1차 폼) 입니다.

그렇게 베지터와 오공의 블루 변신도 브로리에게 고전합니다.

어마어마한 브로리의 힘에 후달리다 오공은 베지터와 퓨전을 하기로 마음먹고

그 시간을 벌기위해 멀리서 싸움 구경중이던 프리저에게 브로리를 바통터치 합니다.

블루 폼도 초사이어인 브로리한테 발리는데 골든 프리저야 오죽 하겠습니까...

여기서 또 구 극장판과 다른 설정이 나오는데

이때 베지터는 퓨전을 한번도 해 본적 없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는건 이 이야기는 마인부우 이후 이야기이며 자넨버 이전의 이야기라는 거네요.

아님 자넨버편을 완전 없는걸로 한다던가...

신 극장판에서 퓨전 실패 두번 (뚱뚱한 오지터+빼빼마른 오지터)을 뒤로하고

세번째에 결국 성공하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퓨전 풀리는데 30분이 걸리니 2번 실패하니 1시간.

프리저는 둘이 퓨전하는동안 한시간이나 브로리에게 쳐 맞고 있었음.

이번 신 극장판에선 사장님 샌드백 신세... 씁

그렇게 블루 오지터로 브로리를 몰아세웁니다만, 거기서 다시 한번 브로리가

우리가 잘 알고있는 에메랄드 머리색의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합니다.

하지만 블루 오지터에게는 상대가 되지않아 먼지나게 맞다가 죽기 직전까지 갑니다만,

브로리의 친구가 된 두 프리저 부하가 드래곤볼로 브로리를

처음 발견했던 행성으로 보내달라고 소원을 빌어 구사일생 하게 됩니다.

그렇게 세 사람의 싸움은 일단락을 맺게되고 프리저도 일단 물러나게 됩니다.

대단원의 싸움이 막을내리고 이제부턴 에필로그인데

브로리를 살리기 위해 프리저가 모아뒀던 드래곤볼을 사용한 부하 두 사람은

여기 있어봤자 프리저에게 죽음을 당할테니 브로리를 찾아가 셋이서 같이 살게 됩니다.

그리고 오공도 브로리와 돈독해 지고 싸우고 싶으면 언제나 찾아오겠다 합니다.

브로리도 오공의 말에 웃음으로 맞아준 뒤 그렇게 신 극장판은 끝을 맺습니다.

읭???????????? 실화냐?????????????

네, 진짜입니다.

구 극장판의 악마 브로리를 굉장히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극장판 보면 이게뭐야 하는 분들도 상당할 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브로리는 아버지에게 이용당한 마음씨 착하고 퓨어한 캐릭터가 되었으니까요.

그러나 절대로 재미없는 극장판은 아닙니다.

이번 브로리도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충분히 있으니까요.

구 극장판과 신 극장판의 캐릭터 갭이 너무나서 좀 벙찔 뿐...

그리고 이번 극장판이 또 성공하면 오공/배지터/브로리 3인방이 활약하는

극장판이 또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래저래 구 극장판과 신 극장판 비교를 하다보니 스토리도 좀 같이 적게 되었는데

부득이하게 스포일러를 하게 된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리고 시간 나시면 꼭 한번 보는걸 추천합니다! 감히 4DX로!!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켓몬고 친구 구합니다~ 『게임을 시작하지』

스위치도 샀고 새로나온 포켓몬 레츠고 시리즈도 샀고

그런데 이미 스토리는 금방 다 깼고...

포켓몬고와 연동해서 도감 채우는 일이랑 그 뒤로 이로치 포켓몬도 잡아보고 싶은데

포켓몬고 친구가 부족해서 제대로 플레이 못하고 있네요...

염치 불문하고 친구 구걸 해봅니다 (굽신굽신)


이제 시작한지 한달 밖에 안된 초짜 입니다. 

그리고 내년에 나올 8세대 포켓몬도 고연동 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니

그동안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현재 레츠고 피카츄, 이브이 전부 갖고 있지만 현재 플레이 중인것은 피카츄 입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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