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대문 Ver 무술 『찾아와주신 분들께』


※ 아침북녘의 끝없이 돌아가는 세계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먼저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될 수 있는대로 자주 들어오는게 목표 입니다. (야)

소닉과 보컬로이드, 동방, 니코동 그리고 너의 이름은 좋아합니다.

원작 애니보단 2차 창작을 좋아합니다.

가끔 원서 만화책도 리뷰합니다.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도 올라옵니다.

링크 신청은 언제든지 이곳에서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시끄럽기도 하고 어수선한 일이 많았던 2017년...

그런 역경을 넘기고(?) 2018년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그럼 올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부산] LG U+ G프로 2 (신품 사은품 포함) 팝니다.  『쉬 어 가 기』


LG U+ G PRO 2 (지프로2) 팝니다.

두 세트 있습니다.

분리하기 위해 A세트와 B세트로 나뉘겠습니다.

일단 A세트 (풀박스 + 사은품) 입니다.

무선충전기 / 차량용 충전기 / 보호필름 전부 신품 미사용 입니다.

이어폰 및 휴대폰 배터리 등등 구성품 모두 신품 입니다.

A세트는 13만원 입니다.


다음은 B세트 입니다

무선 충전기 / 노크온 플립 케이스 / 보호 필름 미사용 신품 입니다

구성품 역시 미사용이며 다만 USB 충전기는 사용하고 있기에

다른 충전기 넣어 드립니다.

B세트는 6만원입니다.

전부 초기화 했구요

A세트와 B세트의 차이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의 그림이 화이트 / 블랙 기종 입니다.

화이트 기종에 A세트에 들어가며

블랙 기종이 B세트에 들어갑니다.


A세트의 흰색 기종은 적상 작동 합니다.

다만 B세트의 검은 기종은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LTE로만 인터넷을 사용하셔야 하며 그 외의 기능은 전혀 문제없습니다.

A세트(화이트)는 13만원 / B세트(블랙)는 6만원에 판매 합니다.

다른 통신사도 선택 약정으로 저렴히 이용 가능합니다.

연락 주세요~

010-6694-5658

한국에 와있습니다.  『나 의 하 루』

실은 10일 부터 휴가 받고 휴가 와있습니다.

너무 편하게 그리고 많은 약속으로 인해

여기저기 빨빨(?)대다보니 근황 올리는걸 깜빡하네요...

근데 벌써 모레 일본 들어감 ㅠㅠㅠㅠㅠㅠ

일하는 시간이랑 쉬는 시간이랑은 왜 이리 체감 시간이 틀린건가요.......

엊그제 온거 같은데 벌써 갈 날 이라니.................................

역시 집이 최고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

하아 더 있고 싶다.............

이대로 튈까

아냐아냐 돈 벌어야지 ㅠ

휴대폰을 새로 하나 장만했습니다.(갤럭시 C9 프로)  『나 의 하 루』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일상에 치여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현황을 보고합니다.

한국서 쓰던 갤노트3가 갑자기 전원이 켜지지 않으면서 죽어버렸습니다.

아...... 안에 정보랑 자료들 어떻게한담....... (깊은 한숨)

그렇다고 한국에 지금 안살고 있으니 2년 약정을 하는건 미친짓이고

역시 내가  좋아하는 직구로 폰 구매해서 저렴하게 쓰는 방법 뿐.

그래서 이번엔  철지난 폰이 나닌 하이스펙의 폰으로 하나 구매했습니다.

바로 삼성의 C9 프로.

중국에서 삼성이 밀고있는 C 시리즈 입니다.

가격도 한화로 약 40만원 이면 살 수 있고 배송료는 물론 무료 입니다.

약 2주 기다려 도착했습니다.

덤으로 220V 변환 어댑터와 젤리 커버, 그리고 필름커버도 서비스로 넣어주었네요.

원래 핑크, 골드 밖에 없었지만 블랙 색상이 2017년에 새로 출시 되면서

저는 간지나게 블랙으로 선택했습니다.

일단 이 C9 프로의 스팩은 40만원 폰 치고는 굉장합니다.
 
화면:6.0 인치 FHD 1920*1080 슈퍼 AMOLED
 CPU:퀄컴 스냅 드래곤 653 옥타 코어
 카메라: 전면 / 후면 - 1,600만 화소
 메모리: 6기가
 용량 : 64기가
심 : 듀얼 심 (나노 유심)
SD카드 : 256기가 까지 지원
핀 : USB-C 타입

2G 통신 주파수 : GSM850, GSM900, DCS1800, PCS1900 CDMA800
3G 통신 주파수 : UMTS B1 (2100), B2 (1900), B5 (850), B8 (900) CDMA BC0 (800) TD-SCDMA B34 (2010), B39 (1880)
4G 통신 주파수 : FDD LTE B1 (2100), B3 (1750 ~ 1765), B3 (1765 ~ 1780), B5 (850), B7 (2600), B8 (900)
TDD LTE B38 (2600), B39 (1900), B40 (2300), B41 (2555 ~ 2575), B41 (2575 ~ 2635), B41 (2635 ~ 2655)

고딩때 부터 무한 3G 요금을 쓰고 있어서 장기고객 + 가족할인 + 장기고객 할인 등등 다 포함해서

한달 1만 5천원에 쓰고 있다보니 역시 이런 심프리 폰을 선호하게 되네요.

비싼 4g ㅈ까 

역시 화면이 6인치 이라는게 정말 맘에 드네요.

화면도 널찍하고 물리 버튼도 있고 이어폰 구녕도(중요) 아직 남아있구요.

중국 공략 폰이기 때문에 당연히 중국어 설명서.

쏼라 꽐라 뭐래는거야

구성품은 심플.

이어폰, 충전기, USB가 끝

부팅하고 설정에 들어갑니다.

먼저 부팅하면 안드로이드 6.0이지만 7.0으로 업데이트 해줍니다.

엑스페리아 미쿠에서 쓰던 미쿠 날씨앱의 내용을 빼내어 한국 어플에 적용해보았습니다.

매번 보는 미쿠 날씨지만 미쿠 아이콘 너무 커여워~

그나저나 다음 미쿠 엑페 시리즈 출시 안해주려나... 당장 사줄텐데... 쩝...

이제 사용한지 1주 되었는데 아쉬운 점은 역시 중국폰 이기 때문에

달력은 중국 국경일을 표시하고 (이 부분은 구글 캘린더에서 지역을 설정하면 한국으로 변경 가능)

삼성페이도 중국한정이라 한국에서는 사용불가 합니다.

삼성페이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구매를 보류하세요.

그 외에 아직 불편한 점은 없네요.

 가격 적당하고 삼성폰 쓰고 싶고 물리버튼이 달린 하이스펙 폰을 원하시면 괜찮은 휴대폰 인거 같습니다.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너의 이름은 2018년 달력 겸 스케줄 관리장 『너의 이름은 관련』


2018년 첫 지름은『너의 이름은』으로 정했습니다.

뭐, 한국에서도 너의 이름은 개봉 1주년 기념으로 재개봉 + 2018년 달력을 준다는 걸 보았습니다.

일본은 이젠 재개봉 하긴 너무 기간이 오래 지났고, 굿즈도 슬슬 들어가는 시기라...

갖고 싶어도 갖지 못해 눈물이 나서, 그 중에서 유일하게 나온 2018년 굿즈를 하나 질렀습니다.

바로 너의 이름은 2018년 달력 및 스케줄 관리장!

오늘 도착했습니다!

이 2018년 스케줄 관리장은 지금은 더 이상 재발매도 안하는 듯 하고

발매 수량도 적어서 지금 입수가 어렵습니다......

개중에 얼마 없는 상품을 찾아서 원래 가격에서 조금 웃돈주고 구매했습니다.

짠~

이게 바로 너의 이름은 2018년 달력 겸 스케줄 관리장 되겠습니다!

사이즈는 A5입니다.

정면 표지는 황혼녘에서 만난 두 사람이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 스케줄 관리장에는

2017년 10월 부터 2018년 1년의 달력이 들어가 있는 것은 물론,

한 페이지에 전부 들어간 2019년 달력

연간 스케줄표와 월간 스케줄표

메모장 

각 월에 맞는 탄생석 탄생화 (쓸데없어)

주소록

지하철 노선도

가 들어가 있습니다.

더불어 감동의 영화장면도 다수 게재되어 있다 하네요.

일단 비닐에서 벗기려는데, 스케줄 관리장 겉에 북커버가 씌여져있어

비닐에 바싹 붙어있어 빼내는게 어려웠네요...


이렇게 첫장부터 넘기면

올 2018년 전체 달력과 2019년 달력이 실려있습니다.

다음 장을 넘기면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2월 까지

스케줄을 적을 수 있는 달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 하단에는 위에서 말했던

영화의 장면들이 상영 순서대로 실려있습니다.

2018년 12월이 마지막 달이다 보니 영화의 마지막 장면인

두 사람이 만나는 장면으로 마무리 됩니다. 

그 뒤에는 필기가 가능한 공책형 메모장.

그 뒤에는 티아마트 혜성이 떨어지는 배경의 깨끗한 메모장.

그 뒤에는 영화 장면이 실린 포스트잇 형 메모장 및 주소록.

마지막 도쿄의 전차 노선도


이게..... 뭐야..........

도쿄 무서워.......... 말로만 듣던 지옥철.......

도쿄 사람들은 이걸 어떻게 타나...... (아직 도쿄 못가본 촌놈)

뭐, 어쨌든 이렇게 이 달력 겸 스케줄 관리장의 속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볼륨이 나쁘지 않는 구성입니다.

물론 저는 달력용으로 쓰려 산거니, 메모장에는 제 더러운 글씨로 더럽히고 싶지 않네요...

그런데 이런 스케줄 관리장 형시으로 말고 탁상용 달력이 갖고 싶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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